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철도 뉴스
박물관 鉄道博物館· Kyoto Railway Museum (JR West)

교토 철도박물관, 2027년 3월 1일부터 입장료 ¥1,900으로 인상

京都鉄道博物館 入館料金等改定(2027年3月1日から)

성인 당일권은 ¥1,500에서 ¥1,900으로, 증기기관차 탑승은 ¥300에서 ¥500으로 오르며, 사전 구매권은 ¥100 저렴해요.

Steam locomotives in the roundhouse at the Kyoto Railway Museum
사진: Brakeet · CC0 · 크기 조정

증기기관차 차고가 실제로 가동되는 일본 최대급 철도박물관 중 하나인 교토 철도박물관이 2026년 11월 2일, 2027년 3월 1일(월)부터 요금을 변경한다고 발표했어요. 2027년 2월 28일까지는 요금이 그대로예요.

당일 입장료가 성인 ¥1,900(기존 ¥1,500), 대학생·고등학생 ¥1,400(기존 ¥1,300), 중학생·초등학생 ¥600(기존 ¥500), 3세 이상 유아 ¥300(기존 ¥200)으로 올라요.

성인 사전 구매 요금 ¥1,800이 별도로 도입되며, 학생·어린이 사전 구매 요금은 현재 수준이 유지돼요. 단체 요금(20명 이상)도 인상되어 성인 ¥1,620이 돼요.

실제 증기기관차가 끄는 짧은 열차 'SL 스팀호'는 고등학생 이상 ¥300에서 ¥500으로 올라요. 어린이 요금은 그대로예요. 운전 시뮬레이터 이용권 가격은 바뀌지 않아요.

방문객 정보

  • 2027년 3월 전에 방문하나요? 달라지는 건 없어요 — 성인은 여전히 ¥1,500이에요.
  • 3월부터는 사전 구매권을 사면 현장 요금 ¥1,900 대신 ¥1,800만 내면 돼요.
  • 박물관은 수요일 휴관이에요(공휴일과 학교 방학 기간에는 개관). 가장 가까운 역은 교토에서 JR 사가노선으로 한 정거장인 우메코지쿄테쓰하쿠부쓰칸역이에요.

출처

위 출처를 바탕으로 저희 표현으로 요약했어요. 최종 확인 2026년 11월 3일. 계획은 바뀔 수 있으니 여행 전에 운영사에 확인하세요.